한국시리즈 1차전 응원에 나선 방송인 최희가 한류 매거진 KWAVE 11월호 화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희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한국시리즈 1차전!!! 많이 춥지 않아 다행이네요!! 열심히 응원하신 후 워너비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국시리즈 1차전 응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양갈래 머리에 응원복을 차려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치어리더를 연상케 하는 완벽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 |
||
| ▲ 최희 KWAVE 화보 사진 | ||
4일 공개된 한류매거진 KWAVE 화보에서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아름다운 다리라인을 과시했다. 화보에서 최희는 절정에 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청순하면서도 지적인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초미니 스커트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와 군살없이 쭉 뻗은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희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희 화보, 너무 예쁘다. 저절로 감탄사가 나오네”, “최희 화보, 몸매 반만 닮아 봤으면 좋겠다”, “최희 화보, 미모가 타고난 것 같아요”, “최희 화보, 반전 매력이네요”, “최희 화보, 뜻밖이네요", “최희 화보, 사알스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