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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하고 싶은 연기 많은데"…양악 수술 후 '슬럼프' 고백

입력 2014-11-07 15:33:33 | 수정 2014-11-07 15:40:4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신이가 방송을 통해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이가 출연해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를 고백했다.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지난 2004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과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던 신이는 코믹 이미지를 벗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이는 “성형 후 생긴 비호감 이미지 탓인지 캐스팅은 번번이 무산되기만 했다"며 "아직도 하고 싶은 연기, 보여 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도 많다”고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사람이 좋다’ 신이 편은 오는 8일 오전 8시45분 방송된다.

신이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이, 양악수술 하기 전 개성있고 예뻤는데” “신이 슬럼프 극복하고 재기 성공하길” “신이 양악수술 전 귀여웠는데” “신이 양악수술 슬럼프 안타깝다” “신이 코믹연기 독보적이었는데” “신이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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