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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둥지 종영, 막장드라마 '엔딩' 결국…

입력 2014-11-08 12:51:03 | 수정 2014-11-08 12:51:3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뻐꾸기 둥지'가 7일 마지막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 KBS2 '뻐꾸기 둥지' 방송화면 캡처.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 마지막회에서는 악행을 이어오던 이화영(이채영)이 자살을 시도했고 백연희(장서희)는 이화영을 구하고 경찰에 넘겼다.

결국 이화영은 구속됐고 결국 백연희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뻐꾸기 둥지는 불륜 등 '막장' 요소로 드라마 시작부터 시청자들을 자극했다.

뻐꾸기 둥지 종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뻐꾸기 둥지 종영, 결말이 약간 아쉽네" "뻐꾸기 둥지 종영, 막장 엔딩은 비슷한건가" "뻐꾸기 둥지 종영, 그동안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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