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드림팀'에 12쌍의 연예인 부부들이 출연해 화제다.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에는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특집 편에 동반출연,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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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는 홍서범-조갑경, 권장덕-조민희, 조영구-신재은, 홍록기-김아린, 김현철-최현경, 박교영-이시은, 문천식-손유라, 권재관-김경아, 노유민-이명천, 임요한-김가연, 리키김-류승주, 이경구-에바 부부 등 12쌍이 출연했다./사진=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방송화면 캡처 | ||
이날 방송에는 홍서범-조갑경, 권장덕-조민희, 조영구-신재은, 홍록기-김아린, 김현철-최현경, 박교영-이시은, 문천식-손유라, 권재관-김경아, 노유민-이명천, 임요한-김가연, 리키김-류승주, 이경구-에바 부부 등 12쌍이 출연했다.
이날은 12쌍의 잉꼬부부들은 파워와 균형감각을 중시하는 버블슈트 몸싸움을 벌였다. 우승 선물로 제시된 안마의자를 향한 열의를 불태웠다.
그 누구보다 안마의자를 욕심냈던 에바-이경구 부부는 젊음과 탄탄한 힘, 체력을 바탕으로 '출발 드림팀'의 만년 에이스로 손꼽히는 리키김도 꺽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결승전에서 노유민-이명천 부부와 마주한 에바-이경구 부부는 힘과 지략으로 결국 1등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