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8월 1일 별세한 故 전숙희 원로 수필가에게 지난 60여년 동안의 공적을 기리고자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했다. 故 전숙희 원로 수필가는 활발한 작품 창작 및 문단 활동과 한국문학의 해외홍보 등을 통해 한국 문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