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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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성대학교 | ||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성대 교수봉사회, 학생 20여명이 참여했다.
이재득 한성대 교수봉사회 회장은 "지난 9일 발생한 화재로 일부 폐허가 된 구룡마을과 임시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을 보며 가슴이 먹먹했다. 교수들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연탄으로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