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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위한 고군분투기…"야식 안먹고 운동만"

입력 2014-11-18 14:21:18 | 수정 2014-11-19 11:15:1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기술자들'의 주연 배우 김우빈이 영화 속 샤워신 촬영을 위한 고군분투기를 털어놨다.

1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기술자들'의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우빈·이현우·고창석이 참석했다.

   
▲ 김우빈/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김우빈은 '섹시한 금고털이범'이라는 별명에 대해 "섹시하다는 단어를 생각하고 연기를 하지는 않았다"며 "지혁이라는 인물이 섹시한가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샤워신에 대해 "운동을 하다가 체력적으로 점점 지쳐서 포기했다"며 "샤워신 촬영 직전에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못 먹고 감독님으로부터 30분의 시간을 얻어 대기실에서 운동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기술자들'은 동북아 최고 보안 인천세관에 숨겨진 검은 돈 1500억 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털기 위해 모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그린 영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너무 멋있어" "기술자들 김우빈, 파이팅"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기대된다" "기술자들 김우빈, 몸매 관리를 위해 노력했구나" "기술자들 김우빈, 재미있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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