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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소녀시대 탈퇴 후 첫 공식 석상 모습 비춰… 취재열기 후끈

입력 2014-11-25 21:00:33 | 수정 2014-11-25 21:04:2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제시카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뜨거운 취재경쟁이 벌어졌다.

25일 오후 제시카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이탈리아 패션하우스 '펜디(FENDI)'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부티크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가 25일 서울 잠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펜디(FENDI) 매장에서 열린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지난 9월 30일 소녀시대 탈퇴 후 첫 국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이날 제시카는 펜디의 신상 의상을 입고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뽐냈다.

현재 제시카는 자신의 패션&뷰티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에서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 이다.

최근 제시카는 홍콩 유명 패션잡지 12월호 커버 모델로 나서 성숙한 여인의 자태를 뽐냈다. 제시카는 인터뷰를 통해 "내 몸 안에는 연예계의 피도 흐르지만 패션 사업의 피도 흐른다"고 말하며 패션사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제시카 공식 석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취재 열기가 엄청나군", "제시카, 공식 석상 오랫만이네", "제시카, 디자이너로 생활은 만족하고 있는 건가", "제시카, 국내 활동도 활발히 하길", "제시카, 얼굴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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