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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박태환, 또 하나의 '스타' 커플 탄생하나?…도심 곳곳 '심야데이트' 포착

입력 2014-11-27 08:18:56 | 수정 2014-11-27 08:20:0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마린보이 박태환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심야 데이트가 포착됐다.

더팩트는 27일 박태환과 장예원의 심야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더팩트에 따르면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 영화관과 자동차 안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박태환은 과거 한 방송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운동을 같이 할 수 있는 건강한 여자'라고 밝힌 바 있다. 또 박태환은 "얼굴이 예쁘거나 몸매가 좋으면 많이 놀러다녀 부담스럽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1989년생인 박태환은 2008베이징올림픽 수영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로 이후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아시안게임까지 총 20개의 메달을 따냈다.

한편 1990년생인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장예원은 현재 SBS 스포츠뉴스를 단독 진행하는 한편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풋볼매거진골'도 진행하며'예누자이'라는 별명으로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장예원 박태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 박태환, 정말 부럽다" "장예원 박태환, 또 하나의 아나운서와 스포츠스타의 만남인가" "장예원 박태환, 사실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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