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10조원대 예산 서울시교육청 금고로 농협은행 지정
입력 2020-10-03 17:30:20 | 수정 2020-10-03 16:49:56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농협은행이 연 10조원대의 서울시교육청 예산을 관리하는 금융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 내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교육청 금고로 농협은행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의 올해 예산은 10조847억원으로, 교육청 금고는 교육비특별회계 세입금의 수납 및 보관, 세출금 지급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광화문 다음은 부산"…유통가, BTS 공연 맞춰 '아미' 공략 분주
looks_two
신경영 33주년…이건희 선대회장이 그리운 이유
looks_3
"AI 투자, 미 성장의 39% 견인…공급망·금융 리스크 경계"
looks_4
재건축 수주전, 서울 東에서 西로…목동·여의도 '빅매치' 예고
looks_5
OK금융, 예별손보 인수 검토…종합금융그룹 전환 속도내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