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10조원대 예산 서울시교육청 금고로 농협은행 지정
입력 2020-10-03 17:30:20 | 수정 2020-10-03 17:30:20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농협은행이 연 10조원대의 서울시교육청 예산을 관리하는 금융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 내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교육청 금고로 농협은행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의 올해 예산은 10조847억원으로, 교육청 금고는 교육비특별회계 세입금의 수납 및 보관, 세출금 지급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한화 K9, ‘드론 잡는 자주포’로 진화…에스토니아서 대드론 재머 실증
looks_two
반도체 초호황 어디까지… "내년에도 수요가 공급 앞선다"
looks_3
스웨덴 첫 K-무비 상영관, '제1회 스톡홀름 한국영화제'
looks_4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HD현대중공업, 필리핀 친환경 조선 인력센터 ‘타당성조사’ 착수…수비크 인력망 확장
looks_5
[인터뷰] '죽은 시인의 사회'청춘들, 강희수·시우·김주민의 '카르페 디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