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메리츠화재, 3분기 당기순익 1102억…전년比 43.8%↑
2020-11-13 17:01 | 김하늘 기자 | ais8959@mediapen.com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메리츠화재는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1102억원을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3.8% 늘어났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액은 2조2893억원으로 전년동기와 비교할 때 12.8% 늘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46.9% 증가한 1535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세계최대 다이아 주얼리 시그넷 13% 폭등...어닝 서프
looks_two
'100년 효성' 시동…조현진의 숨은 리더십
looks_3
분양가 급등에 상한제 쏠림…청약시장 이중화 ‘뚜렷’
looks_4
[美증시 특징주] AI테마 엔비디아 빼고 다 올랐다...AMD·팔란티어 강세
looks_5
오너리스크 지우고 시스템 채웠다…김승언號 남양유업, 6년만 '흑자'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