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한은, 통안증권 발행규모 축소
입력 2021-03-16 17:03:24 | 수정 2021-03-16 17:03:24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한국은행은 3월 중 발행하기로 계획한 통화안정증권 중 일부 규모를 줄인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17일 2년물 입찰 규모(2조2000억원 예정)와 22일 1년물 입찰 규모(6000억원 예정)를 각각 1조1000억원, 3000억원으로 50% 줄인다.
한은은 "이번 조치로 채권시장의 투자심리 제고 및 금리 변동성 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CEO 바꾸는 건설사들…수주부터 안전·개발까지 '맞춤형 리더'로 불황 돌파
looks_two
"어디까지 오를까"…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3.9% 눈앞
looks_3
[오늘의 언박싱] 이마트24 ‘짬뽕짜장불고기김밥’·오뚜기 ‘크림진짬뽕’ 外
looks_4
750억 보증부터 70억 이자 절감까지…해진공 '중특프'가 띄운 팬스타의 기적
looks_5
애플과 중국 사이…삼성 '폴더블'이 웃는 까닭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