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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앤에이, 최대주주 대상 유증에 상한가

입력 2015-02-04 09:17:34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바른손이앤에이가 최대주주 대상 유상증자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4일 오전 9시15분 현재 바른손이앤에이는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55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배정대상은 문양권 전 대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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