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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8살 연하 신부와 웨딩촬영

2010-11-01 18:09 |

8세 연하와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개그맨 이휘재가 웨딩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

MC 이휘재
▲MC 이휘재


모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휘재와 예비신부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의 한 미용실에 들러 헤어, 메이크업 등 준비를 마친 후 인근 포토스튜디오에서 웨딩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휘재는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기자회견도 했지만 오늘이 돼서야 정말 결혼하는 기분이 난다”고 말한 뒤 웨딩포토 촬영에 임했다.

한편 이휘재는 지난 2009년 헬스클럽 트레이너의 소개로 신부를 만나 내달 5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수준급의 미모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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