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기술경영학과 임채성 교수가 기술경영경제학회 제2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임기는 1년간이다.
1992년 설립된 기술경영경제학회는 회원 1300여명이 활동 중이며 기술혁신에 대한 학문적 연구 등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