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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신사옥 건물 100억대 매입…유재석 품고 '훨훨'

2021-07-20 13:5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국민 MC’ 유재석을 영입한 안테나뮤직 수장 유희열이 100억대 건물을 매입했다. 

지난 19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유희열은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 신축 건물을 103억 원에 매입했다. 

사진=더팩트



이 건물은 안테나뮤직의 사무실로 사용된다. 사무실 이전은 다음 달 초로 예정돼 있다.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뮤직은 지난 14일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안테나뮤직에는 가수 루시드폴, 정재형, 페퍼톤스의 신재평 이장원, 권진아, 샘김, 이진아, 정승환 등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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