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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0일부터 백화점-대형마트 '안심콜·QR코드' 의무
입력 2021-07-27 11:06:52 | 수정 2021-07-27 11:17:22
이미미 부장 | buzacat59@mediapen.com
[미디어펜=이서우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7일 오전 중대본 회의에서는 '백화점 등 대규모점포 출입명부 관리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백화점과 대형마트를 이용하려면 QR코드 인증이나 안심콜 등 출입명부를 등록해야 한다.
임시 휴점으로 폐쇄된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입구. 7월13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이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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