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 뉴스팀] 설 연휴 나흘째 전국 고속도로가 귀경길에 오르는 차들로 줄지어져 있다.
2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에 들어오는 차량은 44만대, 나가는 차량은 27만대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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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귀경길 21일 오전 11시부터 정체 시작… 오후 3시 극심. /사진=뉴시스 | ||
오전 11시부터 본격적으로 귀경길 정체가 시작돼 오후 3~4시께 정체현상이 가장 극심했다가 오후 9시 이후부터 차츰 풀릴 전망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오후 시간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빗길운전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