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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후계자 김보경, 위건 이적 후 첫 풀타임…팀 패배에 아쉬움

2015-02-21 15:34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카디프시티에서 위건으로 이적한 김보경이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 위건 김보경 이적 첫 풀타임. /자료사진=뉴시스

21일(한국시간) 영국 위건의 DW스타디움에서 열린 찰턴 애슬레틱과 2014~2015시즌 32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한 김보경은 풀타임을 뛰었다.

위건 유니폼을 입은 새롭게 입은 김보경은 4경기 만에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 슈팅 2개를 때렸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 위건은 0-3으로 완패, 현재 위건(5승10무17패 승점 25)은 24개 구단 중 강등권(22~24위)인 2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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