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비디오스타' 종영…10월 5일 마지막 방송
입력 2021-09-28 09:55:37 | 수정 2021-09-28 09:55:33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비디오스타'가 5년 만에 종영한다.
MBC Every1 '비디오스타' 측은 28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지난 16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으며 오는 10월 5일이 마지막 방송"이라고 덧붙였다.
2016년 7월 12일 첫 방송된 '비디오스타'는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이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다. 다음 달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사진=MBC Every1 '비디오스타'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3
AI 시대 물 만난 LG이노텍…‘스마트폰 부품사’서 ‘황제주’ 등극
looks_4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국면…국내 기름값 '1000원대' 복귀 기대
looks_5
유통사와 손잡는 카드사, 생활밀착형 혜택 강화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