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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유라, 남편 기분 풀어주려 이런 것 까지?

입력 2015-02-28 16:30:17 | 수정 2015-02-28 16:31:4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중인 걸스데이 유라가 ‘킬미, 힐미’를 뛰어넘는 다중인격 연기를 선보인다는 식이 관심을 모았다.

28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드라마 ‘킬미, 힐미’를 뛰어넘는 다중인격 연기를 펼친다.

   
▲ 우리결혼했어요 유라, 남편 기분 풀어주려 이런 것 까지?/MBC방송 캡처

우리결혼했어요 녹화현장에서 홍종현과 유라는 남이섬 데이트를 즐겼다. 종현은 유라와 함께 놀기 위해 자신의 RC카를 챙겨왔지만, 유라가 RC카에 손을 대자마자 안테나가 부러졌다.

이에 유라는 종현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애교를 부리고 종현이 감독을 하고 자신이 여주인공이 되어 종현의 지시대로 연기하겠다고 제안했다. 유라는 종현의 주문에 맞춰 나쁜 성격과 착한 성격을 동시에 가진 이중인격 연기를 선보였다.

유라의 ‘킬미, 힐미’를 뛰어넘는 다중인격 연기는 28일 오후 5시 우리결혼했어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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