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한전, 임시 주총 개최…신임 해외원전본부장 임명
입력 2021-10-14 11:06:28 | 수정 2021-10-14 11:06:19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이흥주 한전 부사장/사진=한국전력공사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한국전력공사는 나주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흥주 전 아랍에미리트(UAE)원전건설처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이사는 1962년생으로, 인하대 기계공학과를 나왔다. 이후 1984년 한전에 입사한 뒤 원자력사업처 원자력사업팀 부장과 UAE원전건설처 사업총괄시장을 지냈으며, 이번에 해외원전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됐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양자 테마주 엔비디아 '아이징' 효과에 급등...아이온큐 20% 폭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테슬라 새 자율주행칩 완성, 7% 급등...삼성전자·TSMC 참여
looks_3
[美증시 특징주] ASML 매출 불안에 반도체주 혼조...마이크론·샌디스크 조정
looks_4
6년 만에 돌아온 심리극의 정수, 연극 '언체인' 6월 개막
looks_5
[미르의 알기 쉬운 비즈니스]대만도 비웃는 삼성의 ‘내분’…노조 리스크가 부른 위기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