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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리퍼트 주한미국대사 괴한 습격…25cm과도에 얼굴·손목 다쳐

입력 2015-03-05 08:37:19 | 수정 2015-03-05 09:17:23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5일 오전 7시42분께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고 얼굴과 손목 등 부위를 다쳐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다. 1960년생으로 알려진 괴한은 그 자리에서 경찰에 체포됐고 25cm과도로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의 얼굴과 손목을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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