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임성은, 탄탄한 복근 드러내 몸매 과시…올해 나이 45세?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사람이좋다 임성은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가수 임성은이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S라인’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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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좋다 임성은/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 ||
이날 임성은은 “요즘 화질이 좋아서 막 잡티가 다 나온다”며 “옛날 포즈는 이런거다”고 말했다.
임성은은 1996년 그룹 영턱스 클럽의 멤버로 얼굴을 알린 가수로 당시 임성은은 1년 만에 영턱스 클럽을 탈퇴했다.
방송에서 임성은은 “멤버 승민이가 와서 소속사 실장님이 수익금 10%를 자꾸 다 안 준다고 하더라. 진짜 용기를 내서 실장님한테 갔다. 돈을 다 안주신다고 해서 왔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그 말을 하고 방송을 가면 친한 작가 언니들이 ‘성은아 도대체 사무실에서 어떻게 했길래 너희 식구들이 네 욕을 하고 다니니, 돈 밝히는 나쁜애라고 소문났다’고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결국 임성은은 비난과 함께 팀 탈퇴 요구를 받게 됐고 영턱스클럽을 떠나게 됐다.
한편 임성은은 지난달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백 투 더 90s, 빅쑈’ 공연을 통해 영턱스클럽으로 19년만에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