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광주시 요양병원 집단감염 여파 지속
입력 2021-12-05 15:21:01 | 수정 2021-12-05 15:20:44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광주시에서 요양병원으로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5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까지 33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 가운데 북구 요양병원 관련 10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20명으로 늘었으며, 서구 유치원 관련 1명, 타시도 확진자 관련 4명, 기 확진자 관련 9명이다.
나머지 9명은 유증상 검사자로 추가 감염 우려가 큰 상황이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AI 스토리지 씨게이트, 실적 폭발에 시간외 급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샌디스크 3000달러 간다더니...한달만에 주가 반토막
looks_3
[美증시 특징주] 테라다인 압도적 실적 시간외 폭등…메모리 수요폭발 입증
looks_4
한화 방산, 지상·해양 동시 공략…“방산 성장축 넓힌다”
looks_5
목동12단지, GS건설의 굳히기냐 경쟁수주 성사냐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