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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주한 외국 공관 대상 '한국 교육정책·세계교육포럼 설명회'

입력 2015-04-03 17:44:59 | 수정 2015-04-03 17:46:0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교육부는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주한 외국 공관을 대상으로 한국 교육정책 소개와 올해 5월 인천 송도에서 개최될 ‘2015 세계교육포럼(World Education Forum 2015)’에 대한 설명회를 3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싱가포르, 이스라엘, 덴마크, 헝가리, 우루과이 등 30여명의 대사를 비롯한 70여개국 주한 외국 공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대한민국의 경이적인 발전은 경제성장의 각 단계에 맞추어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한 교육정책도 크게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교육은 ‘국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다시 한 번 혁신할 것이며 교육개혁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2015 세계교육포럼에 대한 주한 대사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교육부는 이날 한국의 교육 성과와 교육발전 원동력을 소개하고 자유학기제, 산업수요 맞춤형 인력 양성 등 올해 교육 분야 핵심정책을 설명했다.

또한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5 세계교육포럼’ 개최와 관련해 10여개 국제기구 대표, 100여개국 장‧차관급 인사 등의 의전 및 수송, 보안 계획 및 필요한 사항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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