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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벤드, 상한가...'이란 정유시설 낙후'

입력 2015-04-06 13:46:46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성광벤드의 주가가 상한가다.

6일 오후 1시43분 현재 성광벤드는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5450원을 기록 중이다.

핵협상 타결로 경제제재에 벗어난 이란이 낙후된 석유화학·정유·유전개발 등 시설을 복구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금속관이음쇠의 수요도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힘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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