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독자 온라인 투표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꼽혔으며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씨엘이 2위를 차지했다.

▲ 미국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위를 차지했으며 뒤어어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씨엘이 2위를 기록했다./KBS 뉴스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