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월 11일(금) 신년 인사회를 겸하여 방송콘텐츠 업계 주요인사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2011년 방송콘텐츠 업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최 위원장은 먼저, 디지털기술의 발전, 다양한 매체의 출현, 방통융합의 가속화로 인해 미디어산업구조가 네트워크와 플랫폼 중심에서 콘텐츠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을 언급하였다.
특히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올해, 미디어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우리나라 방송콘텐츠산업의 미래를 결정할 분수령이 되는 해임을 강조하였다.
이어 최 위원장은 방통위가 각종 규제개선, 우수 콘텐츠 제작지원과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 건립, 방송전문인력 양성 등 산업진흥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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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노영규 방통위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 유재홍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곽덕훈 EBS 사장, 이홍기 한국독립PD협회 이사장, 서병호 한국방송채널사용사업자협의회장, 이은규 한국TV드라마PD협회장, 안제현 삼화네트웍스 사장, 김옥영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 강신웅 (주)티케스트 대표, 박창식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부회장, 박성호 개별PP발전연합회장, 안광한 MBC 편성본부장, 이효정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김형기 한국벤처투자(주) 대표, 박재문 방통위 융합정책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