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서울 노원구 교내 50주년기념관에서 '박물관 이전 개관식'을 20일 개최한다.
1998년 9월 개관한 서울여대 박물관은 중앙도서관 4층에서 새로운 형태의 전시형태를 모색, 50주년기념관 2층에 확장·이전된다.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은 "이번 이전 개관한 박물관이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형 인성교육에 앞장서 온 서울여대의 과거와 현재, 발전적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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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울여자대학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