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화제의 신간]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수술하지 않고?

입력 2015-05-18 16:02:02 | 수정 2015-05-18 16:24:1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의 저자 이효근 원장

[미디어펜=임창규기자] 의료학계에서 신간 하나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수술하지 않고 어깨통증을 말끔히 낫게 할 임상 노하우가 담긴 서적이다.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이다. 신간서적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는 목디스크,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골프엘보까지 크고 작은 통증 치료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목, 어깨, 팔 통증 치료의 바이블을 표방해서 쓰여진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는 컴퓨터와 모바일 폰을 가까이 두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겪는 목, 어깨, 팔 통증의 고통에 주목했다. 이러한 통증이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는다. 하루하루를 조금씩 고통스럽게 만드는 원인 모를 통증에 집중해서 목, 어깨, 팔 통증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했다.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에는 수술하지 않고 어깨통증을 말끔히 낫게 할 노하우가 들어있다.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의 저자 이효근 견우한의원 원장은 약사와 한의사 자격증을 모두 가진 임상 전문가다. 임상 분야에서 ‘어깨박사’로도 불리는 이효근 원장은 전 국민의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 등 첨단 IT기기의 대세 속에서 목, 어깨, 팔 통증은 예고된 고질병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 신간서적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는 목디스크,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골프엘보까지 크고 작은 통증 치료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목, 어깨, 팔 통증 치료의 바이블을 표방해서 쓰여진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는 컴퓨터와 모바일 폰을 가까이 두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겪는 고통에 주목한다.

이효근 원장*은 어깨통증 연구를 의학적 목표로 삼고 주력으로 연구했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침법을 연구하고 약재의 효능도 하나둘 알아냈다. 이러한 이효근 원장의 임상경험이 쌓이고 쌓아 화제의 신간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를 펴내게 된 것이다.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는 어깨 통증 치료의 새로운 매뉴얼을 제시하고 있다.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의 저자 이효근 원장

․ 성균관대 약학대학 졸업-약사, 한약조제사
․ 경원대 한의대(차석 졸업)-한의사, 고촌장학생
․ 경원대 대학원(예방의학 전공)-석사, 박사
․ 견우한의원 마포본점 원장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