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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오달봉 교감 김병춘, ‘복면검사’서 열혈형사 변신

입력 2015-05-19 11:30:14 | 수정 2015-05-19 12:57:12
김민우 기자 | marblemwk@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우 인턴기자] 배우 김병춘이 오는 20일 방영하는 KBS2 '복면검사'에 캐스팅 됐다.

최근 종영한 MBC드라마 ‘앵그리맘’서 오달봉 교감을 맡았던 김병춘은 ‘복면검사’에서 박동표 형사 역을 맡아 김선아, 홍석천, 이문식과 함께 팀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김선아를 지원하는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복면검사'는 속물검사 하대철(주상욱 분)과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김선아 분)의 활약을 그리는 드라마다. 주상욱, 김선아, 엄기준, 전광렬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한편, 김병춘은 그가 주연이었던 단편영화 '철남'(감독 노장식)이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단편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바 있다. 

   
▲ 김병춘이 '복면검사' 박동표 형사로 캐스팅됐다 / 사진=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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