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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 전통 한옥서 겨울 특별전
입력 2022-11-21 11:32:26 | 수정 2022-11-21 11:32:26
윤광원 취재본부장 | gwyoun1713@naver.com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서울시는 남산골한옥마을의 전통 한옥에서 특별전 '한옥담닮: 한옥, 기다림을 닮다'를 22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연다고 21일 밝혔다.
남산골한옥마을/사진=미디어펜 윤광원 기자
한옥담닮은 '자연을 담고, 자연을 닮은 한옥'을 주제로, 여름과 겨울에 각각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봄을 기다리는 고요한 겨울 속 한옥'을 모티브로, 그림·조형물·공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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