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우 인턴기자] 21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는 10년차 아이돌 빅뱅이 출연하고 사랑받던 코너인 ‘야간매점’이 재오픈한다.
오늘 방송에서는 데뷔 10년차 아이돌 빅뱅의 심상치 않은 의상부터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서로에 대한 폭로전 및 배고팠던 시절 등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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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3'. 21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는 빅뱅의 출연과 함께 '야간매점'코너가 부활한다. /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 ||
술 취하면 귀염둥이가 되는 탑을 비롯한 빅뱅 멤버별 주사가 밝혀지고 지드레곤이 YG 수장인 양현석 사장을 향해 “요즘 양사장님, 연예인병에 걸렸다”며 폭탄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최근 먹방, 음식을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이 증가하면서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출연자들이 자신의 사연을 담고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였던 ‘야간매점’ 코너도 재오픈한다.
제작진은 "지금까지 맛 본 적 없는 색다른 김밥과 라면 등, 다섯 명 각자의 개성이 살아있는 요리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 기대를 모은다.
'해피투게더'의 야간매점은 방송되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블로그를 통해 정리된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또한 2013년에는 도서가 출판될 정도로 야간매점은 인기가 높았다.
'야간매점' 코너는 한동안 문을 열지 않다가 4월 30일 '야간상점'이 첫 선을 보였고 21일 빅뱅의 출연과 함께 재오픈한다.
한편, 야간매점이 부활하고 빅뱅이 출연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21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