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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혈중알코올농도 0.057% 면허정지 처분

2011-02-24 13:42 |

배우 박상민이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박 씨는 23일 밤 11시 반쯤 서울 삼성동 강남구청 앞 도로에서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057% 상태로 후배의 포르셰 승용차를 몰고 가다 음주단속에 걸렸다.

경찰 조사에서 박 씨는 지인들과 논현동의 술집에서 맥주 서너 잔을 마시고 3백여 미터를 운전했다고 진술했다.


한편 박상민은 오는 28일 첫 방송될 MBC 새일일극 '남자를 믿었네'를 통해 얼굴을 비출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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