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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등 5개 대학 '2015 대학생 공예디자인교육 사업' 선정

입력 2015-06-17 18:14:13 | 수정 2015-06-18 11:24:42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서울여자대학교 공예학과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5 대학생 대상 공예디자인교육 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예와 디자인의 협업을 도모하고 전통문화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갈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 대학은 학생들이 장인으로부터 전통공예기술을 배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공예디자인교육 사업에는 서울여대를 비롯해 건국대, 계명대, 국민대, 상명대 등 5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들 대학의 공예학과는 문체부로부터 17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 서울 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 조형예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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