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우 기자] 연세대학교가 오는 20일 프랑스 파리에서 우리의 전통예술을 알리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18일 연세대에 따르면 대학 내 국학연구원 HK사업단이 K-VOX(한국소리페스티벌), 프랑스 파리 8대학, 북파리인문과학대학연구소(MSHPN), 태양극장(ARTA)와 함께 파리ARTA에서 국제 심포지엄을 갖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