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질병관리본부 땜질개편안?…복지부, 아이디어 차원 검토안일뿐

입력 2015-06-23 14:32:00 | 수정 2015-06-23 14:33:0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보건복지부는 23일 한 매체가 보도한 "전문인력에 긴급대응(위기때 병원 폐쇄-인력 차출) 권한 안줘…복지부 기득권 지키기" 제하의 기사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복지부가 질병관리본부 조직을 부분적으로 수정하는 방안 추진중인 개편안이 "질병관리본부에 전권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현 체제를 유지한 채 부분적으로 조직을 개편하는 안으로 땜질식 개편"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공중보건위기대비 조직역량강화 방안' 은 실무진의 아이디어 차원에서 검토했던 여러 가지 개편안 중 하나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