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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은 도심"…찜통 더위 이보다 더 더울 순 없다
입력 2015-08-06 17:19:49 | 수정 2015-08-06 17:30:26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서울 낮 최고기온이 34도에 이르는 등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진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도로 위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국민안전처는 이날 수도권 이동통신 가입자에게 '폭염 주의' 당부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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