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무서운 바람…경기 과천·안양 '강풍주의보' 대기 불안정 원인?

입력 2015-08-16 18:54:38 | 수정 0000-00-00 00:0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기 과천, 안양 등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수도권기상청은 16일 오후 6시20분을 기해 과천, 안양 등 경기남부 2개 시에 강풍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육상에서 10분 평균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 풍속이 초속 20m 이상이 예상될 때 강풍주의보가 발효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기 불안정으로 일부 지역에 소낙성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