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15일 서울 서초구 소재 대한변리사회강당에서 중소벤처기업과 기술거래기관·기술평가기관·대학·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 전담조직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4년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남근 기보 기술거래보호부장이 '2024년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기술보증기금 제공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기보가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올해 시행하는 사업의 개요 및 운영계획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참석자들은 이날 기술혁신을 통한 기업의 성장도약에 관심을 보이는 한편, 질의응답을 통해 △지원자격 △사업 신청방법 △세부 추진일정 등 정책사업 진행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한편 기보는 지난 2021년 10월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이듬해 3월부터 중기부의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을 전담하고 있다. 기보는 올해 총 22억 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기술거래 기반조성사업 △기술거래 사업화 통합지원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스마트 테크브릿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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