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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첫 단독 팬미팅서 눈물 글썽…팬사랑 가득

입력 2024-03-04 12:20:00 | 수정 2024-03-04 15:31: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홍지윤이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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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4일 "홍지윤이 전날 '2024 홍지윤 팬미팅 왓? 지윤스 데이(WHAT? JIYUN’s Day)'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3일 개최된 '2024 홍지윤 팬미팅 왓? 지윤스 데이' 현장. /사진=생각엔터 제공



이날 팬미팅에서 홍지윤은 명곡 메들리부터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들을 선보였다. 그는 ‘왔지윤’을 부르며 오프닝을 신나게 꾸몄고, ‘분내음’과 ‘촉이와요’, ‘새벽차’ 등을 연이어 불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홍지윤은 또 ‘지윤마블’과 ‘사연이 왔지윤’, ‘랜덤 의상’ 코너들을 통해 팬들과 호흡을 맞추며 돈독한 유대감을 쌓았다. 팬미팅 준비 과정이 담긴 VCR 영상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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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생일 이벤트에 눈물을 글썽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홍지윤은 지난 해 첫 정규앨범 ‘지윤 이즈(Jiyun is)...’를 발매했다. 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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