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는 컴퓨터공학과 장학회가 최근 장학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 앞서 동국대 컴퓨터공학과 장학회 회원들은 십시일반 장학기금을 모았다.
김승찬 동국대 컴퓨터공학과 장학회 회장은 “잘 가르쳐주시는 교수와 열심히 공부하는 후배들, 든든한 동문들의 힘으로 컴퓨터공학과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태식 동국대 총장은 “컴퓨터공학과는 그동안 수많은 인재를 배출, 국가발전과 학교 위상 강화에 큰 기여를 해왔다. 기업이 탐내는 인재,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컴퓨터공학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학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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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1일 서울 중구 동국대 공과대학에서 진행된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동국대 김승찬 컴퓨터공학과 장학회 회장(왼쪽)과 한태식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