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국제유가, 세계경제 부진 우려 WTI 4.7% 하락
입력 2015-09-19 10:38:08 | 수정 0000-00-00 00:0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국제유가가 급락한채 마감됐다
.
18
일
(
현지시각
)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
는 전날보다
4.7%
하락한 배럴당
44.68
달러에 마감했다
.
런던
ICE
선물시장의
10
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3.0%
내린 배럴당
47.59
달러 선이었다
.
국제유가가 급락한데에는 미국 중앙은행이 세계 경제 부진 우려해 기준금리를 동결
,
주요 산유국들의 공급 과잉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데스크 칼럼] 영유아 위협하는 ‘코인 배터리’…안전기준 강화 필요성 커져
looks_3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4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5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