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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는 ‘창조전문가(Creative Director)’ 육성을 위한 ‘깨어있는 대학(人)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국대 C.M.L연구소가 내달 5일부터 올해 12월3일까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목요일 진로·관계·창의성 관찰 및 소통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김애주 동국대 C.M.L연구소 소장은 “인성교육이란 도덕 율을 주입하는 틀에 박힌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이 마음의 중심을 잡아 자신을 잘 경영하게 도와주는 본질적인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마음의 중심을 잡는 것에 집중하고자 한다”고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