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균관대학교는 영상학과 변혁 교수가 총괄 지휘하는 ‘70mK, 서울을 말하다’ 프로젝트가 ‘2015 하이서울 페스티벌’ 초청작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70mK, 서울을 말하다’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영상 인터뷰 프로젝트로 서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서울에 대한 기억’을 주제로 제작됐다.
하이서울 페스티벌 공식프로그램 선정에 따라 ‘70mK, 서울을 말하다’는 서울광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