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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에 튀니지 민주화단체 국민4자 대화기구(2보)

2015-10-09 18:17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9일(현지시간)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튀니지의 민주화그룹 국민4자대화기구(The National Dialogue Quartet in Tunisia)를 선정했다고 전했다.

2011년 '재스민 혁명' 이후 튀니지의 다원적인 민주주의 구축에 결정적인 공헌을 한 점을 인정받았다.

노벨평화상 시상식은 창시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오는 12월 10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개최된다. 수상자에게는 800만 크로네(11억3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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