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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해운업계 선원 부족 문제 해결책 찾는다

입력 2025-01-24 10:33:29 | 수정 2025-01-24 10:33:18
구태경 부장 | roy1129@mediapen.com
[미디어펜=구태경 기자] KSA·한국해운조합은 오는 2월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내항선원 부족 타개를 위한 연안해운 생존전략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내항선원 부족 타개를 위한 연안해운 생존전략 대토론회’ 포스터./사진=해운조합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민의힘 조승환 의원(前 해양수산부장관)이 총평을 맡아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종덕 원장(좌장), 해양수산연수원 정대율 교수·한국해양대학교 정영석 교수·고려대학교 김인현 명예교수(발제),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해양수산부·기획재정부(지명토론) 등 해운업계 노사정 전문가가 참석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조합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내항선원 부족 문제의 심각성과 지원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마련한 후, 비과세소득 확대 등 내항선원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토론회 참석 방법은 한국해운조합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미디어펜=구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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