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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78세
입력 2025-02-07 11:38:40 | 수정 2025-02-07 19:21:59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송대관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7일 소속사 스타라인업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대관은 이날 오전 10시경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송대관은 1967년 '인정많은 아저씨'로 데뷔했다. '해뜰날', '차표 한 장', '네 박자', '유행가'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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