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MP★그램] 투어스(TWS) 신유, 이렇게 잘생기면 어떡해
입력 2025-03-14 15:38:17 | 수정 2025-03-14 19:51:26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그룹 투어스(TWS) 신유가 화사한 근황을 전했다.
투어스는 1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멤버 신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캐주얼한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는 신유의 모습이 담겼다. 신유는 조각 같은 외모와 댄디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그룹 투어스(TWS) 공식 SNS
사진=그룹 투어스(TWS) 공식 SNS
사진=그룹 투어스(TWS) 공식 SNS
사진=그룹 투어스(TWS) 공식 SNS
투어스는 지난해 11월 25일 첫 번째 싱글 '라스트 벨'(Last Bell)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관련기사
god·더보이즈·엔믹스·투어스…'서울 원더쇼' 2차 라인업 공개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루멘텀·블룸에너지 등 AI테마 일제히 급등…메타 거액자금조달 훈풍
looks_two
"길찾기부터 예약까지"… 네카오, 일상 속 '생활밀착형' AI 영토 넓힌다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주, 앤트로픽 상장신청에 오랜만에 '활짝'…메모리 급등
looks_4
포스코이앤씨, 서울 최대 리모델링 '우극신' 품었다…업계 1위 굳혀
looks_5
‘케바삭’ 한달새 30만봉 판매…동원F&B, 냉동 치킨 사업 순항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